“노래 안 되면 2·3년 쉬었다 또 부르면 되죠”…건재함 과시한 75세 조용필 무대

KBS ‘이 순간을 영원히-조용필’ 공연 녹화…게스트 대신 1만 8000명 관객을 초대 가수 삼아 ‘떼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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