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년 4만 1344건 △2021년 4만 3309건 △2022년 5만 6721건 △2023년 7만 568건 △2024년 7만 9329건으로 증가하고 있다. 2020년 대비 지난해 무면허 운전 적발 건수는 2배 가까이 늘었다. 올해는 6월까지 3만 2437건이 적발됐다.
지역별로 경기남부가 6만 9393건으로 가장 많았다. 서울 3만 8995건, 경기북부 1만 9271건, 인천 1만 6422건, 경북 1만 6236건 순이었다.
최근 5년간 무면허 운전으로 발생한 교통사고는 2만 5024건이었다. 인명피해는 사망 643명, 부상 3만 4272명으로 나타났다.
민홍철 의원은 “일부 운전자들의 낮은 경각심이 도로 위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며 “국민 안전을 위해 무면허 운전에 대한 처벌 강화와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