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장관은 “현재 차관 공석이기 때문에 조속히 인사를 진행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역시 사의를 표명한 만큼 주택공급 정책이 차질 없이 집행되도록 빠르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이 전 차관은 최근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집값이 유지된다면 그간 오른 소득을 쌓은 후 집을 사면 된다”며 “기회는 결국 돌아오기 때문에 규제에 과민하게 반응할 필요는 없다”고 말해 여론의 비판을 받았다. 그러다가 배우자 명의의 갭투자 의혹이 불거지며 지난 24일 사임한 바 있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