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4주 독감 증상 환자 추이는 △42주차 7.9명 △43주차 13.6명 △44주차 22.8명 등을 기록한 바 있다. 최근 독감 증가세는 18세 이하 청소년과 영·유아 사이에서 확산되고 있다.
이에 지난주 독감 증상 환자는 절기 유행 기준(9.1명)의 5.5배 수준으로 독감 유행단계가 ‘높음’으로 격상됐다.
질병관리청은 예방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65세 이상과 임신부, 생후 6개월∼13세 어린이는 독감 무료 접종 대상이다. 65세 이상은 코로나19 백신과 동시에 접종할 수 있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