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당신이 죽였다’ 이무생 “모든 캐릭터 스펀지처럼 빨아들이는 게 목표”

‘모호함’과 ‘오묘함’ 속 여성 서사 조력자로 활약…“장승조에게 악역 선배로 공감”

방송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방송 많이 본 뉴스
  1. 1 흔들리는 SBS, 반격 나선 MBC…금토 드라마 '왕좌의 게임'
  2. 2 '클라이맥스' 주지훈 "'조직에만 충성' 대사에 제작사 괜찮나 걱정도"
  3. 3 [인터뷰]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다섯 살 연하와 로맨스 전혀 부담 없었죠"
  4. 4 [인터뷰] '취사병' 박지훈 "대본 사기 걱정 들을 만큼 망가졌지만, 새 얼굴 보여주고 싶었죠"
  5. 5 밈은 터졌는데 시청률은 바닥…'막장 대모' 임성한 신작 왜 안 먹혔나
일요 eye 일요 eye 전문가 칼럼

아트스펙트럼 몸집 키운 K컬처 이제는 ‘포용의 그릇’ 넓혀야

노종화의 기업파인더 자사주, 개정된 상법 취지대로 활용돼야

일요신문 신고센터
만화

지면 보기

제1780호 판매기간 : 2026년 7월 1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