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국회의원은 사람 만나는 것이 직업”이라며 “가능하면 더 많은 이를 만나려 노력한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당시) 사장 포함 직원들 4~5명도 나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만남보다 대화의 내용이 중요한 것 아닌가”라며 “저는 지난 7월16일 쿠팡 물류센터도 방문했다”고 강조했다.
이날 CBS노컷뉴스는 지난 9월 5일 김 원내대표가 박대준 당시 쿠팡 대표와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 식당에서 약 2시간 30분간 비공개 오찬을 가졌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만남이 국정감사를 한 달 앞둔 시점에 이뤄졌고 쿠팡의 국회 대응을 총괄하는 인사가 동행했다고 밝혔다.
김정아 기자 ja.kim@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