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2개 직종 중 가장 큰 비중인 ‘일반공사’ 직종(91개)은 26만 8486원으로 직전 반기 대비 0.44% 상승했다. 평균 임금이 가장 높은 ‘광전자’ 관련 직종(3개)은 43만 6932원으로 0.54%, ‘국가유산’ 관련 직종(18개)은 평균 임금 32만 2814원으로 0.16% 늘었다. 반면 원자력 직종은 26만 8615원으로 1.17% 하락했다.
이번 임금실태 조사는 전국 2000개 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지난해 9월 건설근로자 임금을 조사·집계한 것으로 2026년 1월 1일부터 원가계산에 적용할 수 있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