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BQ는 박 대표이사 취임을 계기로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고객 중심 성장 전략을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
BBQ 관계자는 “이번 대표이사 인사를 통해 브랜드 중심 경영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우수인재를 기반으로 글로벌 K푸드 대표 브랜드로서의 조직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전임 김지훈 대표이사는 취임 5개월 만에 사임됐다. 김지훈 대표이사 이전인 심관섭 대표이사는 취임 1년 만에 물러났다.
김정아 기자 ja.kim@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