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씨는 2025년 말 자신이 지도하는 학생 B 군의 나체를 휴대전화로 촬영한 의혹을 받는다.
A 씨는 자신의 집에서 합숙 생활을 하던 지적장애 학생 B 군을 상대로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A 씨는 해당 사진을 운동부 학생 등 7명이 있는 단체 대화방에 수 차례 공유한 것으로 전해졌다.
A 씨는 의혹이 불거지자 해당 학교에서 사직했다.
경찰은 A 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추가 피해자 여부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한승구 기자 win9@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