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다진다더니 철근 2500개 누락…이한우 체제 현대건설 앞길 어두운 까닭

잇단 노동자 사망사고 이후 ‘안전 강화 구호’ 공염불…실적 부진 속 고강도 제재 예고에 수주·브랜드 신뢰 하락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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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85호 판매기간 : 2026년 8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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