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해 4명이 사망하고 3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11일 오전 7시 40분께 경남 진주시 가좌동 이주단지 마을입구에서 신호대기 중인 투산 승용차를 사천에서 진주방향으로 운행하던 그랜져승용차가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인해 4명이 사망하고 3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현재 경찰은 사고 수습과 함께 정확한 사고 원인율 조사 중이다.
동진서 기자 jsdong@ilyo.co.kr
-
“가슴 찔릴 뻔했는데 담배가 막아줘”…목격자들이 전한 구월동 흉기 난동
온라인 기사 ( 2026.10.13 18:47:06 )
-
[단독] 국감으로 번진 ‘경기대 사태’…고기복 총장·손율 이사장 증인 채택
온라인 기사 ( 2026.10.14 16:55:10 )
-
건강 우려에 자경단까지…100만 명 모은 ‘부캉이’ 길어지는 수로 생활
온라인 기사 ( 2026.10.09 16:22:2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