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KB금융 고위 관계자는 “최근 정보유출 사태에 대한 책임을 통감, 그룹 임원들이 모두 사표를 냈다”고 밝혔다.
사표를 제출한 대상은 KB금융 모든 집행임원과 이건호 국민은행장, 심재오 국민카드 사장, 국민은행 및 국민카드의 임원진이다.
이연호 기자 dew9012@ilyo.co.kr
-
시총 3위 내준 현대차그룹…계열사 절반 주가 '반토막' 난 이유
온라인 기사 ( 2026.10.09 14:29:15 )
-
최태원 4000억 조달이 배당 변수? SK(주) 주주환원정책 주목받는 이유
온라인 기사 ( 2026.10.08 17:42:49 )
-
뚫린 한국 금융망 vs AI 방패 삼은 미국…초유의 금융사 AI 해킹, 다음엔 막을 수 있나
온라인 기사 ( 2026.10.08 19:00:3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