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군에 따르면 최일선 행정업무를 추진하는 이장들에게 신분증을 발급해 소속감과 자긍심을 고취하기로 했다. 또 관내 각종 사업장에 대한 자문 협의와 공공시설 및 관광지 무료 출입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군은 지난 4월 이장들에게 2천4백분의 1로 축적된 지적도와 임야도가 합성돼 있고 건물표시가 돼 있는 지적도면을 제작 배부해 업무 수행을 지원했다. 또 오는 30일 열리는 제4회 홍천군이장협의회 ‘화합의 한마당’ 행사에 5백만원의 경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강원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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