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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저협 고위 직원, 별도 법인 세워 돈 빼돌렸나…"중대 비위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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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다"로 퉁친다고? 톱스타들 '미등록 연예기획사' 운영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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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장보다 팬들과의 교류 택했다” 임영웅 'IM HERO 2' 컴백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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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표 로맨스 예전 같지 않네…‘마이 유스’ 시청률 부진 속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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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중과 상연', 우리가 상연을 미워할 수 없었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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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돌' 맞은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영화의 또 다른 시작 목격하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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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 인사' 찰리 커크 애도했다 뭇매 맞은 선예…"그럼 죽음에 웃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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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판 대장금 ‘폭군의 셰프’ 글로벌 흥행의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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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권+기대작 타이밍은 좋은데…극장가 '개점휴업' 탈출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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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성상품화' 뭇매 맞은 '언더피프틴', 출연진과 소송 불거진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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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가 구원투수 될까…‘어쩔수가없다’ 흥행 성공 절실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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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의혹' 조병규, HB엔터테인먼트 떠난다…"전속계약 종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