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A씨 등 2명이 70m 아래 숲으로 떨어져 숨졌다.
사고 당시 A씨 등은 풍력 발전용 철탑을 설치하던 중 탑이 기울면서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지반이 약한 상태에서 철탑을 설치하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skaruds@ilyodg.co.kr
-
3선 이철우 경북지사 도정 복귀…신공항·민생경제 현안 시험대
온라인 기사 ( 2026.06.12 16:11:46 )
-
대법 “호봉 잘못 계산해 더 준 급여, 5년 지나면 환수 못 한다”
온라인 기사 ( 2026.07.13 16:42:34 )
-
'미니 인수위' 띄운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소통 행보 시험대
온라인 기사 ( 2026.06.09 10:46:5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