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정수 아들 심종원 “아버지 아닌 제 이름으로 인정받는 선수 될래요”

KBO에 도전장 내민 ‘헤라클레스’ 큰아들…KBO 해외파 트라이아웃 참석차 한국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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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화의 기업파인더 자사주, 개정된 상법 취지대로 활용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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