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식당에서는 불고기 육수 하나만도 무려 1시간 동안 정성 다해 끓여 만든다. 파, 무, 양파 등 채소를 참숯에 구워 넣는 수고도 아끼지 않는다.
고기에도 비결이 숨겨져 있다. 고기 두께를 2.5mm로 일정하게 썰어 최적의 식감을 낸다.
마지막으로 잡꿀에 마늘을 담근 마늘청을 넣어 석쇠불고기를 완성한다.
한편 이날 '대동 맛 지도'에서는 경북 안동을 찾아 황태구이 정식, 메밀면 등을 소개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전문가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