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서울시에 따르면 15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375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동시간대 역대 최다 기록이다.
15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375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동시간대 역대 최다 기록이다. 사진=일요신문 DB1주일 전인 8일 동시간대인 1150명보다 225명 많고 전날인 14일 동시간대인 1270명 보다는 105명 많다.
특히 지난달 단계적 일상회복(위드코로나) 시행 이후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다.
서울의 하루 확진는 지난 9월 24일 처음으로 1000명을 넘어섰으며 11월 30일에는 2000명을 기록했고, 이후 2주 만인 14일엔 3000명대로 올라섰다.
15일 오후 6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19만 1707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송이 기자 runaindia@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