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편 자유로운 운전을 즐길 수 있는 서킷을 보던 박원숙은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하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박원숙은 "이제 면허증이 없다"며 앞으로 운전을 할 수 없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이어서 박원숙은 "좀 슬펐어"라며 본인의 심정을 고백했고 김영란은 "너무 슬픈 일이다"라며 박원숙을 걱정했다.
바람 쐰 김에 집에 가기 싫어진(?) 사선녀는 즉흥적으로 1박2일 여행을 결정했다. 바다를 보고 싶다는 큰언니 박원숙의 의견에 따라 바다 쪽으로 행선지를 정하며 울진, 속초, 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한 사선녀.
결국 한 곳을 정해 곧바로 여행을 떠나는 저돌적인 모습을 보인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