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다가 한우 육회는 물론 스테이크와 차돌박이, 속을 든든히 달래줄 한우 된장 라면까지 서비스로 준다. 판매하는 한우의 가격은 평균적이지만 계속 이어지는 서비스 행진에 손님들이 식당 걱정을 할 정도라고.
그럴 때마다 사장님은 '그럴 것이었으면 이미 바닥에 나앉았다'며 너털웃음을 짓는다는데 무한 서비스 제공에 손님의 감동이 채 가시기도 전 계산하고 나가는 길에 국거리 한우를 서비스로 쥐여 준다.
맛은 물론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서비스로 봄처럼 따스한 감동을 주는 맛집을 소개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