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 치킨짜장인데 잘 튀겨진 통닭이 짜장 위에 자리하고 있어 비주얼만으로도 깜짝 놀란다.
짜장 위에 올라가는 치킨은 직접 준비하는데 5시간 염지한 닭을 160~180도 온도에 맞춘 튀김기에 통째 튀겨준다.
두 번 튀겼을 때 가장 바삭한 맛을 살릴 수 있어 1차 초벌 후 주문이 들어오면 또 한 번 튀겨낸다고.
또 담백한 닭 가슴살이 수북하게 올려진 짜장과 얼큰한 불맛을 느낄 수 있는 차돌박이 짬뽕도 인기메뉴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