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사결과 이재명 대표는 46.%의 지지를 얻어 1위에 올랐다. 이 대표의 뒤는 여권 주자들이 이어갔다.
2위는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었다. 18.9%를 기록했다. 그 뒤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6.9%), 홍준표 대구시장(6.8%), 오세훈 서울시장(5.1%) 순이었다.
양자 가상 대결에서도 이재명 대표는 모두를 적지 않은 차이로 앞섰다. 김문수 장관과의 맞대결이 펼쳐진다면 50%의 지지를 얻어 18.4%의 격차를 벌렸다. 오세훈 시장, 홍준표 시장, 한동훈 전 대표와의 격차는 더 컸다.
이번 조사는 무선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6.0%였다.
김상래 기자 scourge@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