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월세 신고제 계도 기간 다음 달 31일 종료…6월부터 신고 안하면 과태료 최대 ‘30만 원’

단순 실수 지연 신고한 서민의 부담을 경감하고 거짓신고 차별화 두기 위해 과태료 기준은 낮춰

경제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현대엔지니어링
SPC
LH
롯데건설
경제 많이 본 뉴스
  1. 1 수천억 평가손실 중인데…HMM 손절 못 하는 SM그룹
  2. 2 “모친 제압” 효성 ‘형제의 난’ 브로커가 만든 ‘협박 대본’ 전문 단독 입수
  3. 3 주식병합·합병·유증…코스닥 부실기업 상폐 위기 탈출 안간힘
  4. 4 [르포] 동탄·기흥 규제지역 묶었지만…“늦었고 너무 넓었다”
  5. 5 점포 팔아 버틴 10년의 청구서…MBK와 홈플러스의 '잘못된 만남'
일요 eye 일요 eye 전문가 칼럼

아트스펙트럼 몸집 키운 K컬처 이제는 ‘포용의 그릇’ 넓혀야

노종화의 기업파인더 자사주, 개정된 상법 취지대로 활용돼야

일요신문 신고센터
만화

지면 보기

제1783호 판매기간 : 2026년 7월 22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