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상 본편보다 앞선 이야기인 '프리퀄'로 제작된 '서곡'은 과거로 돌아간 '크라트시'에서 전설의 스토커 '레아(Lea)'를 중심으로 한 이야기가 펼쳐지며, 숨겨져 있던 어두운 비밀들이 밝혀진다.
새로운 배경과 지역, 강력한 적들이 등장하고, 다양한 무기 조합과 신규 리전암(Legion Arms)을 추가해 전투의 자유도를 한층 더 높인 것이 특징이다.
'P의 거짓: 서곡'의 판매가는 2만 9800원으로, 플레이스테이션 4·5, 플레이스테이션5 프로, 엑스박스 원, 엑스박스 시리즈 X/S, 스팀에서 구매할 수 있다.
게이머들의 관심에 힘입어 '서곡'은 출시 당일 PC 게임 플랫폼 '스팀'에서 국내 '톱 셀러' 부문 2위를 기록했다. 1위는 본편인 'P의 거짓'이다.
'나비의 인도'와 '깨어난 인형' 두 가지 난이도 설정이 새롭게 추가됐고, '전투의 기억', '죽음의 행진'의 '보스와 재대결' 콘텐츠 2종도 공개되는 등 업데이트가 진행된 'P의 거짓'은 글로벌 '톱 셀러' 부문 2위를 기록했다.
한편, 네오위즈 라운드8스튜디오가 개발해 2023년 9월 출시된 'P의 거짓'은 싱글플레이 PC·콘솔 액션 게임으로, 2023년 '대한민국 게임대상' 대통령상을 포함해 6관왕을 차지한 바 있다.
손우현 기자 woohyeon1996@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