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대통령은 국가안보실 1차장에 군 출신 김현종 전 국방개혁비서관을 임명했다. 2차장은 임웅순 주캐나다 대사, 3차장은 오현주 주교황청대사를 각각 임명했다.
국가안보실의 신임 김현종 1차장은 국방부 미국 정책과 육군 본부 정책실장, 청와대 국가안보실 국방개혁비서관 등을 역임한 군 정책 분야 전문가다. 임웅순 2차장은 주미대사관 1등 서기관과 공사를 역임하는 등 풍부한 대미 외교 경험이 있다. 오현주 3차장은 최초의 여성 주교황청대사다. 외교부 개발협력국장, UN 중앙긴급대응기금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AI미래수석에는 하정우 네이버클라우드AI혁신센터장을 임명했다. 하정우 AI미래수석은 AI 주권을 강조한 소버린 AI를 앞장서 제안하고 이끌고 있는 인사다.
주현웅 기자 chescol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