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 예스24는 지난 6월 9일에도 랜섬웨어 해킹으로 홈페이지, 스마트폰 앱 접속이 마비됐다가 닷새 만인 6월 13일부터 서비스가 순차적으로 재개됐다.
당시 예스24는 해킹당한 사실을 이용자 등에게 즉시 알리지 않아 논란이 됐다. 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와 협력해 원인 분석 및 복구 작업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는 예스24의 입장문과 달리 KISA 측은 예스24가 기술 지원에 협조하지 않고 있다고 밝혀 논란이 되기도 했다.
김정아 기자 ja.kim@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