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회사 한국타이어와 한온시스템이 미국 관세 타격 등으로 실적이 하락해 한국앤컴퍼니 영업이익 감소에 영향을 줬다.
다만 한국앤컴퍼니 전체 매출 75% 이상을 차지하는 배터리 사업 매출은 지난해 동기 대비 5.8% 증가한 2680억 원을 기록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앤컴퍼니는 미국 관세 영향이 본격적으로 미치는 하반기에는 국내 납축전지 업계 중 유일하게 보유한 미국 현지생산 거점을 통해 글로벌 정세에 알맞게 대응한다는 입장이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