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 서울 용산구 한남동 자택이 올해에도 전국에서 가장 비싼 단독주택으로 이름을 올렸다. 11년 연속이다.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 회장 단독주택. 사진=임준선 기자17일 국토교통부는 2026년 저국 표준단독주택 공시가격 상위 10곳을 발표했다. 1위는 이 총괄회장의 한남동 자택(연면적 2861.8㎡)이다. 내년 공시가격은 313억 5000만 원으로 올해(297억 2000만 원) 대비 5.48% 상승했다. 2016년 단독주택 편입 후 11년 연속 공시가격 1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