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목별로 두산에너빌리티(+6.71%), 한화에어로스페이스(+4.79%), 한화오션(+2.35%), 삼성생명(+3.35%)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투자 주체별로 개인이 2105억 원(오전 9시 13분 기준)의 자금을 순매수 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683억 원, 324억 원을 순매도 했다.
한편 간밤 뉴욕 증시는 하락세를 기록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따르면 19일(현지시간)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9.42포인트(0.28%) 내린 6861.89를 기록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70.91포인트(0.31%) 하락한 2만 2682.73으로 장을 마감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267.50포인트(0.54%) 밀린 4만 9395.16으로 거래를 마쳤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