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 건물은 지하 3층, 지상 7층 규모로 의원과 소매점, 사무실 등이 입점해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소방 당국은 의원 내 환자 32명을 대피 유도했고 그 외 44명은 자력으로 대피했다. 다행히 현재까지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장비 40대와 인력 99명이 투입돼 2시간 20여 분 만인 오전 11시 12분쯤 초진은 완료됐고 완진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김정아 기자 ja.kim@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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