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쿠팡이츠 ‘3600억 상생안’ 무산…“즉시 지원 사라져” vs “꼼수 면죄부 차단”

소상공인 5개 단체 “당장 비용 줄일 구제 기회 놓쳐 유감”…을지로위·참여연대 “본안 심의서 타협 없는 엄정 제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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