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건설의 100% 자회사 글로벌워터솔루션을 통해 보유한 GS이니마 지분 100%를 매각하는 형태로 2026년 하반기 매각 절차가 마무리될 전망이다.
GS건설은 2012년 1억 8400만 유로(2680억 원)에 GS이니마 지분 80.4%를 매입했고, 이후 잔여 지분 등을 확보했었다. GS이니마는 담수화, 폐수처리 관련 인프라 사업을 영위했고, 지난해 매출 5736억 원을 기록한 바 있다.
GS건설은 GS이니마 처분 목적을 두고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및 핵심사업 집중 목적”이라고 밝혔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