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도별로 △2020년(2020년 11월~2021년 2월) 19만 5914가구 △2021년 17만 1476가구 △2022년 22만 7710가구 △2023년 17만 7391가구 △2024년 19만 5573가구다.
난방비 미납 원인은 △실제 미사용 △공가 △계량기 고장 △장기 출타 △고의 훼손 △기타 등으로 분류됐고, 실제 미사용이 가장 많았다.
2024년 난방비 0원 아파트 19만 5573가구 중 △실제 미사용 13만 1528건 △공가 3만 6411건 △장기출타 4824건 △계량기 고장 2만 3443건으로 집계됐다.
고의훼손 사례도 2020년부터 2024년까지 △26건 △17건 △29건 △82건 △1건 등을 기록하기도 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난방비가 0원이 부과될 경우 해당 아파트의 관리사무소에서 방문해서 확인한다”며 “이후 고장 등을 파악하면 수리를 하고, 추가 비용 부과 등의 조치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