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설공사액은 공사실적을 금액으로 평가한 지수로 수도권 이외 지역은 165조 원으로 1% 증가했지만 수도권이 151조 원으로 2.7% 줄었다.
△토목(9.8%) △산업설비(1.6%) △조경(5.7%) 등에서 건설공사액은 증가했다. 다만 아파트 건설 감소 등의 영향으로 건축 부문 공사액이3.2% 줄었다. 1999년(-7.8%) 이후 25년 만에 최대 하락폭이다.
반면 해외 건설공사액(48조 원)은 2023년 대비 18.3% 증가했다. 이 영향으로 국내, 해외 등 전체 공사액은 1.4% 올라 364조 원을 기록했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