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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배 청구액 100억 줄었지만…어도어 vs 다니엘 ‘계약 외 활동’ 쟁점 재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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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취사병' 박지훈 "대본 사기 걱정 들을 만큼 망가졌지만, 새 얼굴 보여주고 싶었죠"![[인터뷰] '취사병' 박지훈 "대본 사기 걱정 들을 만큼 망가졌지만, 새 얼굴 보여주고 싶었죠"](https://storage3.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610/thm200_178107661953964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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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와일드 씽’ 엄태구 “대문자 I의 코미디 도전, 처음엔 공포스러웠죠”![[인터뷰] ‘와일드 씽’ 엄태구 “대문자 I의 코미디 도전, 처음엔 공포스러웠죠”](https://storage3.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607/thm200_178080565590698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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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군체' 구교환 "전지현 선배님은 좋은 누나, 언니까지 갈까요?"![[인터뷰] '군체' 구교환 "전지현 선배님은 좋은 누나, 언니까지 갈까요?"](https://storage3.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604/thm200_178055088508643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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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Z’ 상표 등록 제동…지식재산처 “어도어 상표와 유사, 신의칙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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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에도 칸 뒤흔들었다…나홍진의 '호프'가 남긴 묘한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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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군체' 전지현 "시나리오 받고 전율…기존 좀비와 완전히 달랐다"![[인터뷰] '군체' 전지현 "시나리오 받고 전율…기존 좀비와 완전히 달랐다"](https://storage3.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528/177995662078933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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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의 전격 구속…'김수현 미성년 교제 의혹' 증거 조작 수사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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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라지만 선 넘었나…‘21세기 대군부인’ 역사 왜곡 논란 후폭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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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의 구속영장 청구…김수현 ‘미성년자 교제 의혹’ 중대 분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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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와일드 씽' 강동원 "헤드스핀 왜 했냐고요? 관객 '킹 받게' 만들려고"![[인터뷰] '와일드 씽' 강동원 "헤드스핀 왜 했냐고요? 관객 '킹 받게' 만들려고"](https://storage3.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6/0520/thm200_177924437630037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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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 폭로' MC몽 "연예인 포함된 거액 도박단, 오히려 날 도박꾼으로 몰아"

